대전투데이
종합뉴스충남
논산시, 여름철 축산분야 재해피해 최소화한다폭염, 태풍, 호우 등에 대비한 사업지원 및 체계구축
김태선  |  ktshm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3  12:30: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여름철 폭염 및 재해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지난해 논산시는 87개 농가에서 가금류 123,000수, 돼지 580두 등 약 6억 7300만원의 가축 폭염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가축 폭염피해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유관기관·축산관련단체와의 긴말한 공조를 통한 농가 지도교육 및 피해 상황 발생 대비는 물론 기상특보 발령 시 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등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폐사 가축 발생 시 피해 보전을 받을 수 있는 가축 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기위해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분야별로 ▲양돈 2억 8300만원, ▲양계 2억 2299만원, ▲한우 및 낙농 4700만원 등의 예산으로 적극 지원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다각적인 지원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가에서도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당진화력본부, 안정적인 계통운영 위해 힘 합친다
2
‘한남창업인재상’오주연 학생 수상
3
충남도서관, 광역 도서관 최초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
4
홍성군,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본격 착수
5
대덕대,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 7회 연속‘최장수 인증’획득
6
서구, 일본의 수출규제 및 백색국가 제외 결정 따른 피해신고센터 가동
7
충남교육청, 국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활발
8
KT&G, 잎담배 수확 봉사 진행…‘농가와 상생 이어 나간다’
9
롯데백화점 대전점, All about Wedding
10
박완주 의원, “우리민족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