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사회
당진화력, 자연발화 재발방지 대책 및 향후 계획 밝혀
최근수  |  mbc753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09:20: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투데이 당진=최근수 기자]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지난 7일 오전 발전소 인근 주민과 지역 관계자들을 차례로 예방하고 최근 발생한 자연발화와 관련해 「자연발화 재발방지대책」에 대해 설명했다고 밝혔다.

즉시 시행사항으로, 마을 인근에 냄새 감지센서를 장착한 ‘24시간 화상인터폰 실시간 신고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자연발화 경보시스템(5단계)을 운영한다.

또한, 획기적인 저탄 및 상탄 설비 보강과 더불어 자연발화 이력탄의 철저한 관리와 저탄장 감시 강화 등의 중장기 대책을 통해 재발방지와 주민보호에 역점을 두겠다는 방침이다.

당진화력 관계자는 “자연발화 석탄에 압탄(Dozer로 탄을 다져 공기 차단), 살수(냉각) 등의 작업을 시행했다.” 며 “보일러 내 연소와 다른 저탄장으로의 신속한 이동을 통해 더 이상 자연발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근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배재대,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