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종합
계룡산, 국립공원 최초로‘리버스 멘토링’운영
정상범  |  3457jsb@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0  15:48: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후배 직원이 선배 직원을 대상으로 IT기술 등 첨단지식 전달 -
- 조직 내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상하 소통의 계기 기대 -

[대전투데이 공주=정상범기자]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임영재)는 국립공원 최초로 후배 직원이 선배나 고위직 직원을 대상으로 IT 기술 등 첨단지식을 전달하는 리버스 멘토링 제도를 운영한다.

리버스 멘토링 제도는 일반적으로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일반적인 멘토링의 반대개념으로 후배직원이 선배나 고위경영진의 멘토가 되는 것을 말한다.

지난 1999년 제너럴일렉트릭(GE)의 회장이었던 잭 웰치가 최고경영자(CEO) 시절 젊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감각을 키우기 위해 도입한 바 있다.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는 소장 및 분소장의 IT기술 도우미가 될 4명의 젊은 직원들을 선정하고 지난 9일 멘토-멘티 협약식을 가졌다.

멘토로 선정된 후배직원들은 멘토 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IT 디바이스 활용법,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필수 어플리케이션 활용방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종류 및 활용법 등을 지원한다.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임영재 소장은 “리버스 멘토링 제도를 통해 조직 내 첨단기술에 대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신`구직원 간 갈등 해소와 상하 소통을 증진시킬 것” 이라며 “갈고 닦은 신기술과 지식은 국립공원 관리 및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상범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전동킥보드 최고속도 믿고 달리다 넘어지고 다치고” ... 사고주의
2
천안 입장면 ․ 동면에 350호 공공임대주택 들어선다
3
충남도 공공주택사업 유치 ‘전국 1위’
4
대전직업능력개발원, 장애인 직업훈련생에 장애인 운전교육 지원 나서
5
홍성군 불법 봐주기인가. 공사업체. 배짱인가
6
세종 금강수변공원 피크닉·바비큐장 예약제
7
대전농협, 2017년 을지연습에 전쟁음식 체험행사 실시
8
대전서구 H 아파트 배관공사 입찰무자격 업체선정 비리의혹 제기
9
(입시 특집) 우송정보대학
10
태안군, 체험관광객 유치 효과 ‘톡톡’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