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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무원노조와 일부 지역 언론 이래도 되나사회부장 주선웅
주선웅  |  d-ma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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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4  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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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가 상반기 정기 인사를 앞두고 공로연수 문제와 관련 언론보도 문제를 놓고 공무원노조는 언론이 공로연수를 압박하는 인사개입 시도로 규탄한다는 지난달 성명서를 2차례나 발표 하면서 특정언론사 배후세력이 결합한 치졸한 작태, 궤변, 경거망동, 벌 때들 언론사 인사개입 등 제3의 조력자라는 막말을 내뱉고 있어 공무원노조가 언론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볼 수 있다.

일부언론사와 공무원노조간의 갈등은 원만히 해결 하였다고는 하지만 성명을 발표할 때 한번쯤 문장, 단어에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더욱이 한심한 것은 일부지역신문과 인터넷매체들의 일간지기사에 반박 보도들이다. 기사작성 요령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작성하는 것인지 반문하고 싶다.

일간지 기자들과 대립하려는 양상을 보이며 말도 안 되는 작문을 늘어놓고 있기 때문이다. 참으로 한심한 일이다. 지역신문 1~2년 떠돌다 자신을 기자라고 자칭하며 일부지역 언론은 공무원 위에 군림하려 하고 있다.


이에 해당하는 지역 언론들은 자신의 뒤를 돌아보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기사작성 요령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자신들이 무슨 대단한 권력을 손에 쥔 것처럼 압박하는 행태는 결국 자신들이 추락하는 모습만 남길 뿐 이다.

일간지 기자들도 그동안 지역인터넷매체들의 아닐 한 행동에 묵인하고 넘어 같지만 앞으로는 확실하고 정당한 대응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공무원노조와 언론사와의 관계가 원만하길 바라며 지역 언론도 일간지 기자들과의 대립성 기사작성에 각성하고 상생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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