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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택시 난폭운전 근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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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2.01  17: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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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사진.jpg - 김태선 사회부 기자 -

 

대중교통의 난폭운전과 마구잡이식 끼어들기 택시 승차거부 등의 행위를 우리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우선으로 운행해야 할 대중교통의 난폭운전 행위는 도대체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다. 대중교통은 시민들의 편리와 발 빠른 움직임을 위해 버스전용차로를 만들고 승강장을 만들어 놓았다. 택시 또한 지정된 승강장을 만들었다. 하지만 대중교통 일부난폭운전자들 때문에 승차한 시민들은 물론 자가운전자들까지 위험에 노출되어 불안감과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라는 시민들의 여론이다. 그러나 정작 이를 지도단속 해야 할 기관의 인력이 부족 하다는 것이 큰문제점 이다. 경찰의 인력 부족과 행정기관의 단속 인력 부족으로 시민들의 안전운전이 항상 불안하다. 관할기관이 대중교통에 수많은 편리를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난폭운전으로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 하는지 궁금하다. 택시들의 난폭운전도 예외는 아니다. 승차거부는 물론 승하차시 도로 한복판에 급정차를 하는 것과 급출발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들 일부운전자들로 인해 운전 중 사고 위험을 경험해본 시민들도 다반 수 일 것 이다. 일부택시들의 이러한 운전의 행위는 분명히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다. 모 택시회사 운전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이들의 답변은 하나같이 똑같은 답변이다. 안정된 급여제도가 아니기 때문에 정해진 사납금을 채워야하고 채우지 못 할시 기본급여나 자신들의 돈으로 부족한 사납금을 채워야 하기 때문에 손님을 한사람이라도 더 태우기 위해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답변이 아닌가? 택시는 사납금을 채우기 위해 난폭 운전을 해야 하고 버스는 정해진 코스의 시간을 맞추기 위해 시민들의 안전을 무시하고 차량을 운행 한다는 것을 시민들 어느 누구도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다. 버스회사나 택시회사들이 나름대로의 규칙은 정해져 있겠지만 시민들의 안전이 우선이고 언제어디서나 생명의 위험성이 노출 되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은 대중교통 운전자들의 정기적인 교육과 관할관청의 철저한 지도단속이 있어야 하며 이들에게 조금 더 낳은 정책이 필요 하다. 또한 이들의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관할기관이 파악하고 개선해야 시민들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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