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과학·교육·문화
건양대 이철성 총장, 2021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선정
이정복  |  conq-lee@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15  14:14: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건양대학교 이철성 총장이 매경미디어그룹이 선정하는 2021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15인에 선정됐다.

건양대학교는 1991년 대학 설립 때부터 ‘가르쳤으면 책임진다’는 교육철학을 가지고 전국 최초 동기유발학기 시행, 전국 최초 융합전문 단과대학 및 의료공과대학을 설립했다.

또한 대학의 경쟁력과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LINC)」, 「잘 가르치는 대학(ACE)」, 「CK(university for Creative Korea)」 사업 등 수많은 주요 국책사업을 수행했으며, 그 결과 5년 연속 취업률 TOP 5, 국내 최초 세계 디자인 공모전 본상 수상 및 Apple Distinguished School 등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왔다.

건양대 PRIME창의융합대학은 글로벌기업 애플이 선정하는 ADS(Apple Distinguished School) 인증을 받기도 했다. ADS는 애플이 해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단과대학을 지정하는 제도로 미국의 예일대와 오하이오 주립대, 영국 맨체스터대학 등이 선정됐다.


일찍부터 ‘성과가 있는 교육’을 강조하며 학생 취업률에 주목해왔던 건양대는 2015년~2016년 2년 연속 취업률 80%를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앞서 2014년 말일 기준 74.5%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중 ‘다’그룹(졸업자 1,000명 이상~2,000명 미만) 중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아 이철성 총장은 지역대학 최초로 ESG(환경보호⸱사회공헌⸱윤리경영)의 가치를 대학 정책과 학사 운영의 핵심 의제로 도입한다고 전격 선포했다.

이철성 총장은 ESG 교육경영을 위해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대학 ▲구성원 중심의 경영혁신대학 ▲지역사회 중심의 산학혁신대학 등을 추진전략으로 삼고 가칭 대학혁신추진단을 신설했다.

이 총장은 “ESG 교육경영은 시대와 세대를 선도하는 건양대의 새로운 변화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ESG 가치의 적극 실천을 통해 우리 건양대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나아가 ISO21001(교육기관 경영시스템) 인증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정복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서산 음암초,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2
공주시, 무령왕릉 발굴 50주년 기념 우표 발행
3
‘국제소프트웨어공학실험분석 컨퍼런스(ISSTA 2022)’ 대전유치 성공
4
확진자 60%서 변이 검출…그중 절반 이상은 델타변이 감염
5
금산군,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기간 운영
6
태안읍 이장단협의회, 300만원 기탁!
7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에 자전거 지원
8
권혁대 목원대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9
서산시, 해미읍성‘양심 양산’ 무료 비치
10
보령시, 드론을 활용한 물놀이 안전 계도 활동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등록일자 : 2007년 11월 1일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