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충남
금산군, 올해 군민안전보험 확대 운영농기계사고, 가스사고 보장범위 신설
대전투데이  |  webmaster@daejeon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8  13:40: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금산군은 올해 가입하는 군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2종 추가해 12종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 보험은 군에서 단체 보험 가입을 통해 재해·사고 등 피해 군민들의 경제적 안전과 정신적 위로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도입·운영하고 있다.

올해 가입한 보장 기간은 내년 5월 26일까지며 내년에도 재가입할 계획이다.

기존 보장항목에 농촌특성을 반영하고 노령 세대가 많은 점을 고려해 농기계 사고 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가스사고 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2종을 추가했으며 보장 금액은 최대 2000만 원 이다..

그 외 사고의 최대 보장금액은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사고 3000만 원, 자연재해사망 2000만 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2000만 원, 익사사고 1100만 원, 미아찾기 지원금 250만 원 한도로 지난해보다 상향했다.

이 보험은 금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군민(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나 조건, 비용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또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보험수익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기관에 청구서를 제출하면 피해조사 절차를 거친 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피해를 입은 군민은 군민안전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관련문의는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041-750-2862), 보험사(02-6900-2200)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부터 이 보험으로 피해를 받은 주민은 5명(화재 4명, 열사병 1명)으로 7700만 원의 보험금을 받았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대전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서산 문화재단. 박수복화백 서울 특별전 개최
2
당진시, ‘일하기 좋은 도시’ 조성 적극 나선다
3
세계 최초 물방울 이용한 공기청정기술 개발
4
대전교육청, ‘가칭 서남4중’ 도안 최고의 중학교로 개교 추진
5
대덕구-대전대학교, 산학협력 업무협약
6
공주시, 행안부 ‘청년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최종 선정
7
서산 다목적실내체육관 내년 4월 완공
8
건양대 간호대학, 소아병동 환아들을 위한 재능기부활동 진행
9
서산 한서대, ‘학생창업팀’ 2년 연속 최다 배출
10
백석대 평생교육원, ‘민간경비교육기관’ 교육 활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등록일자 : 2007년 11월 1일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