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사회
충남 홍성서 화이자 2차 접종한 30대 공무원, 사흘 뒤 숨져
김정환  |  kjhwan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4  16:21: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남 홍성에서 30대 공무원이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지 3일 뒤 숨졌다.

1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홍성군청 공무원 A씨는 지난 9일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받은 후 몸에 이상을 느껴 병가를 냈다.

A씨는 11일 대전 대학병원으로 옮겨졌고, 이튿날 오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평소 기저질환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보호자가 백신 이상 반응을 신고하지 않아 별도의 인과성 조사는 진행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당진은 가는 곳곳에 국화꽃 향기가 가득
2
박용진 의원, 대우조선 질의에 이동걸 산업은행장“노조와 협의하겠다”
3
인천국제공항공사 종사자 자녀, 명문 자사고 ‘하늘고’에 특혜 입학
4
“국립대 병원 간호사들 열악한 근무 환경 도마 위”
5
건보공단 '늦장 처리'…건강보험 상실된 외국인 111억 부정수급
6
31일까지 현 거리두기 유지…사적모임·영업시간·경기관람 등 완화·허용
7
태안군 ‘미래 농업의 핵심’ 스마트팜, 열매 맺다!
8
공황장애 남의 일 아니다
9
애터미, 한국컴패션에 1000만 달러 기부
10
‘보령복싱체육관’ 개관…복싱 부흥 기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등록일자 : 2007년 11월 1일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