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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신산업 디자인분야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첨단학과 신설천안캠퍼스 2021학년도부터 32명 신입생 모집
이정복  |  conq-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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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3  14: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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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양성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화사회를 이끌어갈 인재양성을 위해 2021학년도부터 천안캠퍼스 디자인대학에 신산업 디자인분야인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을 신설하고 2021학년도부터 32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첨단전공(학과) 신설은 신사업비즈니스 융합전공 확대와 전공별 현장실습 강화, 기업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산학연계 전공교육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산학협력 첨단산업 중심의 교육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창의·융복합 인재 양성은 물론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신산업 분야 사회수요 증가에 민첩하게 대처하여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향상시킬 전망이다.

2019년 1월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신산업에서 기술 및 제품 개발, 서비스를 담당하는 IT 직종과 관련된 기술직 및 전문가 고용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으며 특히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반 기술인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 기술은 고용량 콘텐츠 송수신이 가능한 5G 네트워크 기술 도입으로 향후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파급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한국VR산업협회 등의 전망에 따르면 국내 VR·AR 게임 시장 규모는 2018년 2조 8000억원 수준에서 2020년 5조원 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AR·VR 기반 산업은 공학중심의 기술개발 단계에서 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 및 개편되어 실생활은 물론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이런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여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의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은 디자인 기반에 첨단기술 및 과학의 공학, 콘텐츠 및 스토리텔링의 인문학, 디자인 경영 비즈니스의 마케팅을 아우르는 창의·융복합 교육과정으로 교육혁신을 선도할 전망이다.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은 AR·VR 기반 미디어의 실효성을 극대화 하는 디자인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응용할 수 있는 교육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실무 중심형 AR·VR 인재양성을 목표로 디자인대학의 다양한 전공이 융합 및 연계됨으로 자기설계형 교육과정을 지향하며 AR·VR 프로그래밍(기초/응용), AR·VR 기획, AR·VR 디자인 스튜디오 등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을 이수한 학생은 AR·VR 콘텐츠 디자이너, AR·VR 그래픽 디자이너, AR·VR 프로그래머, AR·VR 시스템 제작자 등 AR·VR을 활용하고 있는 분야 전반에서 활동할 수 있다.

2021학년도 정원 내 수시모집에서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은 학생부교과전형으로 10명, 학생부종합의 상명인재전형으로 4명, 학생부종합의 고른기회전형으로 1명을 모집하며 실기시험이 없는 비실기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명대학교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교차지원에 대해 전형별 지원자격, 전형요소 등이 충족될 경우 자원자의 고등학교 계열과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2021학년도 수시모집의 자세한 사항은 수시모집요강을 통해 반드시 확인하고 지원해야 하며 상명대학교 입학홈페이지는 「https://admission.smu.ac.kr」이다

한편 상명대학교는 ICT 융합 기반의 전문 인력교육·양성 시스템 구축과 교과개발, 교육과정의 지속적 혁신을 위해 ▶전공교육기반을 토대로 새로운 산업을 융합한 교육과정 개편, ▶데이터 분석 기반 맞춤형 교육, ▶환류체계 강화를 통한 교육의 질 관리 강화, ▶교육/연구/산학협력 체계 확립으로 신산업 기업과의 협력 체계 구축 및 실무 교육과정 반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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