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충남
논산시, 올해 시민안전보험 보장범위 확대보장범위 확대·추가로 피해입은 시민들의 최소한의 생활안정 보장
김성구  |  kskk33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5  12:2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예상치 못한 재난·재해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확대 시행한다.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시민안전보험제도는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논산을 구축하기 위한 일환으로,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익자가 된다.

보장범위는 ▲폭발, 화재, 붕괴로 인한 사망, 상해, 사망후유장애 ▲대중교통이용 중 사망, 상해후유장애 ▲강도 상해 사망, 상해후유장애 ▲자연재해 사망 ▲스쿨존교통사고부상 치료비 ▲의료사고법률비용 ▲성폭력범죄피해보상금 등이며 최대 3천만 원 한도까지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스쿨존교통사고부상치료비가 확대(1천만원→3천만원)된 것은 물론 의료사고법률비용, 성폭력범죄피해보상금 등이 보상범위로 추가되어 피해를 입은 시민을 다각적으로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험수익자의 고의, 방화, 자살, 자해 등 보험금을 노린 의도된 행위, 전쟁, 외국의 무력행사, 혁명, 내란, 사변, 폭동 등으로 일어난 사고의 경우에는 보험금 지급이 제한된다.

보험금은 보장범위 내 사고 발생 시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금 청구서를 보험사에 제출하면 사고조사 및 심사 후 지급된다.

시민안전보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041-746-6424)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02-6900-2200)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박범계, 대전시설공단 월평동 유치 공약에 김소연 ‘발끈’
2
(4·15 총선 릴레이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충남 보령·서천 나소열 후보
3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한전산업개발 발전본부, 나소열 후보 지지선언
4
서산시의회 의장 둘러싼 고소·고발 난무
5
당진 청소년문화의집 ‘책울림’ 독서공간 지원사업 선정
6
충남 혁신도시 연내 지정 “해낸다”
7
예산군 이용붕 부군수, 취임 100일 신뢰받는 섬김행정과 현장행정 강화
8
태안군, 서해안내포철도 가시화 시동
9
이인제 상임고문, 박우석 후보 지지연설 나섰다
10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랑의 일기 연수원.세종시민투쟁기록관 등 재건립 모임 가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