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종합
“시민과의 소통이 진정한 지방자치”- 김정섭 시장, 우성면에서 13번째 ‘시민과의 대화’ 이어가 -
정상범  |  3457jsb@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7  10:52: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투데이 공주=정상범기자]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22일 고향인 우성면에서 13번째 시민과의 대화를 이어갔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민선7기 들어 매년 2차례씩 시민과의 대화를 갖고 있다. 직원들 입장에서는 부담일 수 있지만 평소 하는 일도 시민을 위하는 일인 만큼 중간보고를 통해 소통하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지향하는 지방자치이고 민주주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출산과 빈부 양극화, 불균형 문제 등 문제가 많은데 그때그때 듣고 고쳐 나가는 것이 민주주의고 공주시의 시정 방향”이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수백억 들여 건물을 짓고 공장이 들어서는 것보다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추진된다면 그것이 오히려 더 행복한 일”이라며, “궁극적 목표는 바로 시민 행복”이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또 “올해 시정화두는 ‘적토성산 갱위강시’다. 시민의 뜻을 모아 다시 강한 시를 만들고자 한 의지를 담았다”며 “시 차원에서도 올 한해 직원 역량 제고를 통한 행정력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시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마을 노후도로 보수 ▲행복 경로당 건립 ▲노인회관 싱크대 교체 ▲공주 가축시장 인도 개설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한편, 김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신웅리 마을회관을 방문, 30여 명의 주민들을 만나 마을 숙원사업과 생활 민원 등을 청취했다.

한편, 다음 순방일정은 ▲28일 옥룡동 ▲29일 의당면, 사곡면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상범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당진시, 꽃 소비 촉진 캠페인 실시
2
이은권 의원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끝까지 노력”
3
양승조 지사, 혁신도시 유치 마지막 총력전 돌입
4
공주시,‘스마트 챌린지 사업’ 선정
5
대전시-행안부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 개최
6
강훈식 의원, '아산 경제 살리기' 총력
7
김근태 예비후보, 경선 필승의지 드러내
8
홍문표 의원, 충남․대전혁신도시특별법 2월국회 통과 총력전 펼쳐
9
이상민 의원 “5선 성공해 국무총리 도전하겠다”
10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8부능선 넘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