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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정현 나이 40,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 & 김보성, 시 백일장 참가 & 김종국, 유세윤 어머니 집 방문 & 슈퍼주니어 멤버들, 김희철 돌직구 멘트에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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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2  14: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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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13일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이정현이 스페셜 MC로 함께 한다.

앞선 녹화에서 올해 나이 40인 이정현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母벤져스는 '테크노 여전사'였던 이정현의 과거를 떠올리며 "과거 이정현은 불나비 같았다"라면서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손가락 마이크까지 따라 해 시작부터 폭소를 자아냈다.

테크노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까지 연예계를 종횡무진 누비는 이정현은 母벤져스들 앞에서 달달한 신혼 생활 토크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정현은 "남편에게 밥을 차려주는 것을 좋아한다"라며 전문가 급 요리 지식을 자랑해 '내조의 여왕'으로도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母벤져스는 "저런 며느리 얻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그녀의 결혼 스토리에도 반전이 가득했다. 이정현이 결혼 전 고소영, 손예진, 공효진 등 절친 여배우들에게 남편을 검증(?) 받았던 일화를 공개함은 물론, 권상우 덕분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깜짝 고백까지 한 것.

녹화 내내 母벤져스의 사랑을 독차지한 이정현은 '욕쟁이 할머니'로 변신해 걸쭉한(?)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이정현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한편 이상민X김보성 의리의 백일장 결전의 날. 20년 '시 외길인생'을 걸어온 의리 형님 김보성은 진정한 시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상민과 백일장에 참가한다.

그런데, 시제가 공개되자 급격히 흔들리는 동공. 제한시간 단 2시간, 과연 김보성 시는 선택받을 수 있을지?

그런가하면 "저 꼭 장원 되게 해주세요!"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소원을 빌러 절에 간 두 사람. 그런데, 소원 한 번 빌려다가 승부욕 발동 걸린 김보성. 과연 의리 형님 김보성에게 무슨 일이?

김종국은 영원한 앙숙(?) 유세윤의 초대로 유세윤 어머니 집에 방문한다. '짠국이'처럼 물건을 오랫동안 간직하는 유세윤 어머니. 사춘기 시절 유세윤의 일기와 편지들이 대방출된다.

어머니를 등에 업고(?) 종국에게 깐족대는 유세윤. 급기야 김종국은 거지 분장을 하게 될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종국에게는 무슨 일이?!

15년차 아이돌 김희철은 슈퍼주니어 컴백을 앞두고 미모 관리를 하기 위해 나서는데 “으악~ 살려주세요!” 난데없이 들려오는 비명소리? 과연 김희철에겐 무슨 일이?

한편,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만난 슈퍼주니어 완전체. “여기 다 미우새잖아~!” 김희철의 돌직구에 발끈한 멤버들은 가장 먼저 결혼할 멤버를 뽑는데 그 결과는?

SBS ‘미운우리새끼’는 13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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