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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g 유산균 한 번 먹게 됐는데 많이 달라졌다... 눈길 끄는 보디라인
온라인뉴스팀  |  d-ma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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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1  09: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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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 영상캡쳐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 스포츠아나운서 박서휘가 lgg 유산균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 아침정보프로그램에는 걸그룹 출신의 스포츠 아나운서 박서휘가 출연해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lgg 유산균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스포츠아나운서 박서휘는 현재 국가대표 피트니스 선수로더 활약하고 있다. 지인의 권유로 참여한 피트니스 대회. 그는 “피트니스 핏 모델 부분 1등, 비키니 노비스 1등을 하며 국가대표로 발탁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 박서휘. 하지만 그는 “사실 먹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인데 식단을 지키는 게 굉장히 힘들더라.”고 전했다. 

과연 그는 어떻게 몸매를 관리하고 있을까?

매일 집에서 챙겨와 삼시세끼를 먹는다는 도시락. 철저한 식단과 함께 lgg 유산균을 따로 챙겨먹는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박서휘는 “장이 좀 약했다. 그래서 유산균을 찾다가 lgg유산균이라는 걸 찾아서 먹게 됐는데 장이 되게 좋아진 것 같아서 그 뒤로는 매일매일 유산균을 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됐다고 알려진 lgg유산균은 우리 몸의 유해균을 없애주고 장까지 살아서 안전하게 도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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