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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 이런 게 왜 기사에? 그들만의 리그인데... 일각에서 피로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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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17: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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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 영상캡쳐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 많은 이들이 bj 꽃자와 관련된 이야기에 대한 반응을 내놔 주목을 받고 있다. 

왜냐하면 오늘 하루 여러 bj들과에 대한 이야기가 온라인에 속속 올라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꽃자 및 주위 bj들의 이름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과거 남성에서 여성으로 性을 바꾼 수술을 한 꽃자가 과거 동성에게서 돈을 받고 性매매를 한 사실이 어느 bj를 통해 알려졌다. 처음에 그녀는 이를 극구 부인하다가 과거 그녀가 이에 대해 언급을 한 장면이 공개가 되자 결국 이를 인정하고 여러 시청자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더불어 그녀는 이를 폭로한 bj에게 사실과 다르게 발언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나선 모습이다.

이렇게 이들이 서로 공방을 계속하고 있는 사이 이에 대한 내용이 잇따라 보도가 되고 있는 모양새다. 
꽃자 및 여러 bj 등 오늘 거론되고 있는 많은 이들은 인터넷에서 개인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인물들로 대중들에게는 생소한 편이다.

오늘 기사를 통해 처음 이들의 이름을 접한 많은 대중들은 “누군지도 모르는데”, “이런 사람들 사생활까지 알아야 되냐?”, “그들만의 리그에서 싸우든지 말든지 이런 게 왜 기삿거리가 되는지 모르겠다” 등 불편한 기색을 표현하는 의견들을 보였고 이는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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