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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작게 넘어갈 일 크게 만들지 마세요... 대중들 그에게 쓴소리 남겨
온라인뉴스팀  |  d-ma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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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1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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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 영상캡쳐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 탤런트 손석구가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그가 동료 탤런트들과 함께 연극을 보던 중 이를 보고 있던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친 행동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과 관련이 있다.

무엇보다 손석구와 함께 당시 함께 있었던 동료 탤런트들은 이에 대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사과를 하는 글을 자신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올렸다. 

하지만 손석구는 아직까지 이렇다저렇다할 의견을 표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손석구에 대해 “왠만하면 사과하시길. 조용히 지나갈 일 괜히 주목받지 말고...”, “사과는 타이밍이 중요한데 그걸 모르는 건가? 무시하는 건가?”, “작게 넘어갈일 크게 만드시지 마시고 그냥 깨끗하게 인정하세요. 일반인도 아니고 스타로서의 이미지도 있는데..” 등의 의견들을 달며 충고를 했다.

한편, 손석구는 2016년 한불 합작 영화 '블랙스톤'으로 늦깎이 데뷔를 했다. 그 후 드라마 ‘마더’를 통해 국내 드라마에 처음 데뷔하며 인상 깊은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현재 방영 중인 ‘60일지정생존자’에서도 차영진 역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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