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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몽키즈' 아무도 그의 말 믿는 사람 없어... 화려한 캐스팅만으로도 볼거리
온라인뉴스팀  |  d-ma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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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10: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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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 영화 12몽키즈 스틸컷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 영화 12몽키즈가 안방극장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2몽키즈는 브루스 윌리스, 매들린 스토우, 브래드 피트 등 화려한 캐스팅만으로도 볼거리라고 할 수 있다.

12몽키즈는 2035년의 시대상을 그리고 있는 영화다. 당시 죄수였던 브루스 윌리스는 어떤 착오로 인해 1990년대로 보내진다.

이어 그는 미래 전 세계가 바이러스를 통해 멸망한다는 사실을 말하지만, 믿는 사람은 없다. 그러던 그는 매들린 스토우를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믿게 하지만 곧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된다.

이 작품에서 브래드 피트의 연기가 볼만했다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하정우는 영화 ‘군도’의 돌무치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12몽키즈의 브래드 피트를 참고했다고 밝힌 바 있다. 눈빛과 제스처만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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