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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하필이면 이런 시댁을 만나다니! 이한위 아내 최혜경-일라이-이무송-변정수-유인경-장정희 출연
온라인뉴스팀  |  d-ma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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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0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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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캡처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17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하필이면 이런 시댁을 만나다니!’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 하필이면 연로한 시부모님을 만나서 힘들다 VS 하필이면 젊은 시부모님을 만나서 힘들다 

이한위 아내 최혜경! 19살 연상 남편을 만나서 93세 시어머니와 병원 투어를 다닌다?! "친구들이 시어머니랑 쇼핑할 때 저는 시어머니 휠체어 찾으러 다녀요" 

일라이! 젊은 시부모도 결국은 어쩔 수 없는 시부모다! "어머니가 55세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설거지하면 눈빛부터 달라져요" 

이무송! 아내 노사연은 20살 차이나는 시어머니와 친구처럼 지낸다?! "아내가 야한 얘기를 하면 어머니가 그렇게 좋아하실 수가 없어요" 

- 부자 시댁의 갑질이 꼴 보기 싫다 VS 가난한 시댁의 돈 달라는 소리가 듣기 싫다 

변정수! 시부모님께 대학 등록금과 용돈을 받는 대신 합가를 선택했다?! "일 끝나고 새벽 2시에 들어왔는데 6시에 밥 하라고 깨우시더라고요" 

유인경! 돈은 받고 싶으면서 갑질은 하지 말라는 건 이기적이다?! "시댁에서 돈을 받았으면 갑질도 군소리 없이 당하는 게 맞죠" 

장정희! 결혼할 때 시댁에서 땡전 한 푼 받은 것 없다?! "제가 37살 노처녀라는 이유로 시댁에서 아무것도 안 해주셨어요" 

- 짠돌이 집안에 시집와서 힘들다 VS 통 큰 집안에 시집와서 힘들다 

일라이! 어머니가 마음대로 든 보험 때문에 아내를 볼 낯이 없었다?! "어머니가 저 몰래 아내에게 매달 200만원을 요구했던 거예요" 

장정희! 손이 작은 시댁에 시집가서 속 터져 죽을 뻔했다?! "명절에 전을 대여섯 장 부치고 마는데 제가 한 번 먹으면 끝이에요" 

최혜경! 상상을 초월하는 시댁의 명절 스케일에 기절하는 줄 알았다?! "설 쇠고 나면 쉴 새 없이 바로 추석 준비에 들어가는 거예요" 

MBN ‘동치미’는 1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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