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충남
보령시, 기업과 농촌 마을 '상생' 발전 앞장-(주)이다와 오천면 오포1리 1사 1촌 결연
김정미  |  jmwin0629@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9  14:40: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주)이다와 오천면 오포1리 1사1촌 자매 결연 사진
보령시는 19일 오천면 오포1리 마을회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순석 ㈜이다 대표, 신재정 오포1리장, 마을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이다와 오포1리 마을간 1사 1촌 자매 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은 기업이 소재한 농촌마을과의 상생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활성화하여 지역소재 기업과 농촌이 공존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자매결연 취지 설명 및 회사·마을 소개, 자매결연증서 서명, 명예이장 위촉 이후 기업에서는 마을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마을에서는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으로 함께 오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주)이다는 창과 문을 만드는 전문업체로 세계 최초‘평레일 시스템 창호’를 개발해 특허 및 신기술(NEP) 인증을 획득했으며, 창과 문, 커튼월 등 관련분야에서 다수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면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는 기업이다. 오포1리는 37세대 79명이 거주하며 벼 농사를 주업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김순석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농산물 직거래를 활성화하는 등 오포1리와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뜻깊은 자매결연을 통한 기업과 마을의 지속적인 교류로 마을과 기업이 공존하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으로 기업과 농촌 모두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박범계 의원,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발의
2
현대제철, 장애아동 시설 ‘희망의 집수리’ 봉사
3
세종시교육청, ‘학생체험공간(메이커스페이스)’ 구축
4
아산시, 전국 최초 지적민원행정 One-Stop시스템 개발
5
충남교육청 직원들, 태풍피해 농가 지원 나서
6
道公,“수납원 노조 불법점거로 지역 주민까지 피해… 노조원 인권침해 없었다.”
7
국산 위장해 나라장터에 납품한 업체 4곳 적발
8
부여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9
대전시의회 행자위, “혁식도시 지정에 모든 역량을 모아 집중 대응할 것”
10
서산시, 지역발전상생협의회, 2019년 하반기 취업설명회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