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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숨겨주려고 했나?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한 것인가
온라인뉴스팀  |  d-ma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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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4  2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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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승훈 sns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 많은 이들 사이에서 남성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그가 같은 소속사 가수인 비아이의 불법적인 약물 복용을 숨기려고 했다는 의혹이 제기가 된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검색리스트에 이승훈의 이름이 상위권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이승훈은 지금으로 부터 3년 전 비아이에게 불법적인 약물을 되판 것으로 알려진 한 모씨에게 비밀스럽게 연락을 했다. 이어 비아이가 자사 자체적인 조사에서 불법적인 약물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힌 후 한 모씨에게 만날 것을 요구했다.

이어 한 모씨가 그의 요구에 따라 그가 언급한 곳에 갔으나, 그는 없었고, 와이지 소속 한 남성이 그녀를 맞이했다. 그는 이후 한 모씨를 와이지 양 전 대표에게 데려갔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이승훈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는 일부 누리꾼들이 “불법 약물을 한 가수를 숨겨주려고 한 것이 아니냐”며 비난을 하는 글들이 보였다. 반면에 “잘 모르는 상태에서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한 것 믿는다”라며 그를 응원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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