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방송/연예
한서희 인스타그램에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괜찮다는 글 남겨 대체 어떤 일이? ‘난리’
온라인뉴스팀  |  d-mail@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17:51: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서희 인스타그램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와이지엔터테인먼트 관련한 가수지망생 한서희의 폭로가 연일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한서희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게시물도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한서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내용의 글을 갈무리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한서희에 의하면 그는 현재 외국에 머물고 있으며, 2일 후에 귀국한다. 

폭로 이후 그는 주위로부터 안전에 대한 우려 섞인 이야기를 들은 것 같다. 

이에 대해 그는 당황스럽고 무섭지만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마음 속에 품고 있던 말을 꺼내놓았다. 

그는 그간 막살고 기분내키는 대로 행동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말들을 내뱉은 거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사건은 자신의 인품과 성격과는 무관하게 봐달라고 요구했다. 그리고 사건의 초점이 자신을 향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신천지 맛디아지파 말씀대집회 개최··· 신천지의 대세를 이어가다
2
“홍성군, 내포신도시 중심도시 육성차원서 市 승격 절실”
3
김수연 대전 대덕구의회 부의장
4
강훈식, 충남 디스플레이산업 신성장 동력 확보 '정책 토론회'
5
겨울철 난방용품 화재예방
6
경찰치안정책연구소,하반기 학술세미나 개최
7
서산시,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추진
8
대전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종합대책 추진
9
공주시, 공공비축미곡 매입…태풍 피해 벼 전량 매입
10
대전시티즌 U10팀, 제1회 단양강 잔도배 전국유소년클럽축대회 ‘우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