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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데이 불편하게 바라보는 시선들... 궁금증 증폭... 많은 이들과 달라
온라인뉴스팀  |  d-ma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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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4  16: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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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영화 '노트북' 스틸컷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 오늘(십사 일)은 키스데이로 불리고 있는 날이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에 해당 검색어가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는 모양새다. 

유월 십사 일을 어떤 연유로 키스데이라고 명명하고 있는지는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사랑하는 사람들 혹은 썸을 타는 이들이 키스데이를 맞이해 이에 관한 event를 벌이려고 분주히 여기저기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이날을 즐기기 위한 이들도 있지만 키스데이 관련해 이들과는 좀 다른 의견들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이런 X같은 데이는 왜 만든거야”, “키스데이가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이게 뭐야 먹는거야?”, “왜 날을 잡고 키스를 해야하나요?”, “우리 강아지도 안해주는데 ㅠㅠ”, “이런 거 생각할 시기에 부모님 한 번 더 찾아뵈라”, “오늘은 그냥 불금이야 이얏호~~~ ㅜㅜ” 등의 의견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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