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방송/연예
롯데월드 자이로드롭, 고정되어 있던 부분이 떨어져나가면서 사람들 번지점프하듯 줄에 매달려 떨어져 ‘경악’
온라인뉴스팀  |  d-mail@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15:07: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티비조선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롯데월드 자이로드롭이 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서 대형포털사이트의 검색어리스트를 점령하고 있다. 

이에 각종 인터넷커뮤니티와 에스엔에스 등에도 롯데월드 자이로드롭 관련한 게시글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대체 롯데월드 자이로드롭에 어떤 문제가 있었길래 이렇게 난리일까. 이와 관련해 롯데월드 측이 해명에 나선 모양새다. 

지난 13일 롯데월드의 에스엔에스 계정에는 자이로드롭과 관계된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 첨부된 영상에는 수많은 사람을 태운 자이로드롭이 서서히 위로 움직이더니, 이와 함께 상층단 부분이 길어지면서 고정되어 있던 좌석이 일제히 분리가 되면서 사람들이 번지점프하듯 줄에 매달려 떨어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물을 본 이들은 깜짝 놀라며 신기하다는 반응 등을 쏟아냈다. 

그러나 이는 실제가 아닌 누군가가 영상으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자이로드롭 영상물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논란이 되자 롯데월드 측도 가짜영상이라고 밝혀 논란은 일단락됐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박범계 의원,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발의
2
현대제철, 장애아동 시설 ‘희망의 집수리’ 봉사
3
세종시교육청, ‘학생체험공간(메이커스페이스)’ 구축
4
아산시, 전국 최초 지적민원행정 One-Stop시스템 개발
5
충남교육청 직원들, 태풍피해 농가 지원 나서
6
道公,“수납원 노조 불법점거로 지역 주민까지 피해… 노조원 인권침해 없었다.”
7
국산 위장해 나라장터에 납품한 업체 4곳 적발
8
부여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9
대전시의회 행자위, “혁식도시 지정에 모든 역량을 모아 집중 대응할 것”
10
서산시, 지역발전상생협의회, 2019년 하반기 취업설명회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