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방송/연예
한서희, 화제선상에…YG는 왜 ‘즉각적’으로 B.I와 계약해지를 했나? 온라인 ‘시끌시끌’
온라인뉴스팀  |  d-mail@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01:08: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 한서희 인스타그램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한서희가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과 관련된 카톡의 상대자로 밝혀졌다 

지난 12일 비아이와 한서희 사이에서 마약 투여 및 거래 정황 담긴 카톡 내용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 

사건은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한서희와의 카톡 대화 내용에서 비아이는 마약투여와 구매사실을 인정하는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하지만 이에 대해 경찰 측은 이 대화를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단순히 한서희의 진술 번복을 이유로 비아이를 소환하기는커녕 수사조차 시작하지 않았다. 

보도 직후 YG 측에서는 사실을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비아이는 본인의 SNS를 통해 팀에서 탈퇴를 선언했고 YG는 그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그러면서도 YG와 당사자 비아이는 마약 투약 및 구매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대중들은 여전히 그들을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떳떳하다면 자신이 몸담고 있는 팀을 보도가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탈퇴하고 또 YG는 ‘즉각적’으로 그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했겠냐는 게 그 이유다. 

한편 한서희는 2017년 6월, 빅뱅의 멤버 탑의 집에서 같이 대마초를 피웠다는 이유로 형사소송법에 따라 입건되었다. 2016년 4차례에 걸쳐 대마 총 90g을 구매하고, 7차례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유 4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대해 한서희는 형량이 과하다고, 검찰은 형량이 적다고 양쪽 모두 이에 대해 항소했다. 인터뷰에서는 “탑이 먼저 권유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다 한서희는 마음을 바꿔 항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검찰의 항소는 계속 유지되었기에 항소심까지 갔다.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판결이 나왔다. 

그리고 지난해 한서희는 탑을 저격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녀는 SNS 계정을 통해 “내가 너(탑)에게 돈을 받았다고 네가 주위에 이야기 하고 다닌다고 들었다. 내가 꽃뱀이라고 한다면서?”라고 시작하는 저격 글을 올렸다.

이어 “네가 나에게 돈이나 주고 그런 말을 해라. 네가 그 동안 조용히 사는 것 같아서 아무 말 안하려고 했는데, 요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글 올리는 것 보니 할 말은 하려고 한다”라고 말을 이었다.

또한 한서희는 “나는 너같이 거짓말은 안한다. 그리고 내가 너의 회사 (좋지 않은) 일 몇 개나 숨겨줬는데... 기자들이 폭로하자는 것 그냥 말할 걸 그랬다. 내가 그 날 거기를 왜 갔는지 너희들도 알고 있지?”라고 말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불어 “너는 가수가 아닌 그냥 나이 많은 아저씨에 불과하다”라고 그를 디스하며 글을 끝냈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박범계 의원,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발의
2
현대제철, 장애아동 시설 ‘희망의 집수리’ 봉사
3
세종시교육청, ‘학생체험공간(메이커스페이스)’ 구축
4
아산시, 전국 최초 지적민원행정 One-Stop시스템 개발
5
충남교육청 직원들, 태풍피해 농가 지원 나서
6
道公,“수납원 노조 불법점거로 지역 주민까지 피해… 노조원 인권침해 없었다.”
7
국산 위장해 나라장터에 납품한 업체 4곳 적발
8
부여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9
대전시의회 행자위, “혁식도시 지정에 모든 역량을 모아 집중 대응할 것”
10
서산시, 지역발전상생협의회, 2019년 하반기 취업설명회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