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방송/연예
‘복면가왕’ 샹들리에-파프리카-동물원-영계백숙 2라운드 진출, 황금열쇠=안일권 & 완두콩 쿨 김성수 & 아쿠아리움=노라조 원흠 & 치킨=타쿠야 [종합]
온라인뉴스팀  |  d-mail@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01:05: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방송 캡처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복면 가수들에 대한 궁금증을 높여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월 9일 방송된 '복면가왕'은 수도권 기준 1부 5.1%, 2부 7.4%를 기록했다. 1,2부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8.5%까지 치솟아 가왕 ‘나이팅게일’과 이에 도전하는 복면 가수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갔다.

2라운드 무대에 진출하기 위해 도전하는 복면 가수 중 복면을 벗은 이는 ‘황금열쇠’ 개그맨 안일권, ‘완두콩’ 쿨의 김성수, ‘아쿠아리움’ 노라조 원흠, ‘치킨’ 타쿠야였다.

개그맨 안일권은 윤상의 ‘가려진 시간 사이로’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활발하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그는 “사춘기 시절부터 윤상의 LP판을 모은 매니아다”며, 가수이면서 작곡가인 윤상에게 존경심을 표했다. 이어 ‘자칭 프로싸움꾼’으로 UFC 김동현 선수, 가수 김종국 등과의 영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어, 선배 김구라에게도 턱을 잡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쿨의 김성수는 데뷔 후 처음 선 솔로 무대라고 밝히며, 가면 덕분에 예능인이 아닌 진지하게 무대에 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딸바보 면모를 보여주며, 딸에게 아빠가 가수라고 친구들에게 자랑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노라조 원흠은 ‘노라조’가 기존 멤버인 이혁이 아닌 새로운 멤버인 자신이 합류했음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20대가 아닌 40대다”라고 밝혀 판정단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아이돌 크로스진 멤버로 데뷔, ‘비정상회담’의 패널로 이름을 알린 타쿠야는 “노래를 하다보면 안되는 발음이 많아서 발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무사히 끝낼 수 있어 다행이다”라고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샹들리에', '파프리카', '동물원', '영계백숙'은 2라운드에 진출하며 가왕 '나이팅게일'에 도전하게 됐다.

104대 가왕 자리를 두고 새로운 여성 가왕 '나이팅게일'과 복면 가수들의 도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MBC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박범계 의원,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발의
2
현대제철, 장애아동 시설 ‘희망의 집수리’ 봉사
3
세종시교육청, ‘학생체험공간(메이커스페이스)’ 구축
4
아산시, 전국 최초 지적민원행정 One-Stop시스템 개발
5
충남교육청 직원들, 태풍피해 농가 지원 나서
6
道公,“수납원 노조 불법점거로 지역 주민까지 피해… 노조원 인권침해 없었다.”
7
국산 위장해 나라장터에 납품한 업체 4곳 적발
8
부여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9
대전시의회 행자위, “혁식도시 지정에 모든 역량을 모아 집중 대응할 것”
10
서산시, 지역발전상생협의회, 2019년 하반기 취업설명회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