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충남
맥키스컴퍼니의 계속되는 당진 사랑내년부터 장학금 기탁, 수목원 황톳길은 11일 개통
최근수  |  mbc753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1  13:55: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투데이 당진=최근수 기자] 충청권 대표 소주 ‘이제우린’으로 유명한 향토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의 당진 사랑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당진시와 맥키스컴퍼니는 11일 오전 10시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이제우린 당진사랑 장학기금 후원 캠페인’ 기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맥키스컴퍼니는 2020년부터 2029년까지 10년 간 누적 2억 원을 목표로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된다.

장학금 재원은 맥키스컴퍼니의 자사 생산품인 ‘이제우린’ 소주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마련한다.


맥키스컴퍼니의 당진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자사 생산품 소주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정립해 (재)당진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 4월에도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해 현재까지 8100만 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한편 맥키스컴퍼니와 당진시는 11일 장학금 기탁식 이후 삼선산 수목원으로 이동해 황톳길 개통식을 갖고 수목원에 조성된 황톳길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삼선산 수목원 황톳길은 연장 1.3㎞ 규모로 지난 3월부터 맥키스컴퍼니가 3000만 원을 투자해 조성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충청권 대표 향토기업인 맥키스컴퍼니는 장학금 기탁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당진시장기 축구대회 후원과 소주 상표 보조라벨을 활용한 지역축제 홍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 활동을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근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당진화력본부, 안정적인 계통운영 위해 힘 합친다
2
‘한남창업인재상’오주연 학생 수상
3
충남도서관, 광역 도서관 최초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
4
홍성군,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본격 착수
5
대덕대,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 7회 연속‘최장수 인증’획득
6
서구, 일본의 수출규제 및 백색국가 제외 결정 따른 피해신고센터 가동
7
충남교육청, 국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활발
8
KT&G, 잎담배 수확 봉사 진행…‘농가와 상생 이어 나간다’
9
롯데백화점 대전점, All about Wedding
10
박완주 의원, “우리민족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