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사회
공주소방서, 아파트 경량칸막이 이용 피난 당부
정상범  |  3457jsb@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5  10:13: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투데이 공주=정상범기자] 공주소방서(서장 조영학)가 아파트 화재 등 재난에 대비해 경량칸막이의 위치를 확인하고 비상 시 활용해 안전하게 대피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량칸막이란 공동주택 화재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옆 세대로 피난하기 위해 석고보드로 만들어 놓은 벽체로 몸이나 물건을 이용해 충격을 주면 쉽게 파괴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파트 세대에서 경량칸막이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경량칸막이 앞에 물건을 적치하는 경우가 많아 피난에 장애가 되고 화재 시 신속하게 대피하지 못해 인명피해 우려가 커지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동주택 화재 시 안전한 대피 방법을 찾지 못해 밖으로 뛰어내리는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한 상황에서 우리 가족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경량칸막이의 정확한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고 유사시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상범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천안시, 제2터미널 신설 · 과학진흥기술산업진흥원 설립
2
노박래 충남 서천군수
3
보령시, 어린이 대상 '환경아 놀자 교육' 인기만점
4
보령시, 32사단 독수리연대 내 U-도서관 개관
5
건양대, 캄보디아 프놈펜 왕립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6
공주시, 온실가스 감축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
7
경대수·김태흠, 아로니아·보리 긴급수매 추경 확보
8
대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추진단 발족
9
양승조 지사, ‘혁신도시법 개정’ 도민 염원 전달
10
세종시, 여름철 물놀이시설 안전관리실태 집중점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