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사회
공주소방서, 안전한 난방용품 사용으로 따뜻하게 지내세요!
정상범  |  3457jsb@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9  09:59: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투데이 공주=정상범기자] 공주소방서(서장 조영학)가 겨울철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3대 겨울용품(전기장판·히터, 전기열선, 화목보일러)의 안전한 사용을 당부했다.

특히 겨울철 전기 난방용품 사용 빈도수가 높아짐에 따라 화재위험도 증가하고 있어 공주소방서에서는 각 가정의 난방용품에 대한 안전한 사용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전기 난방용품 화재 예방법은 ▲전기매트가 접히거나 물체에 눌리지 않도록 사용하기 ▲구입 시 안전관리법에 따른 안전인증 받은 제품인지 확인하기 ▲사용 후에는 반드시 전원 차단 ▲전신 피복 이상 유무 확인 ▲문어발식 전기 사용금지 등이다

장재영 예방교육팀장은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 부주의로 많은 화재가 일어나는 만큼 전기 난방용품 사용에 대한 시민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상범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양승조 지사, “혁신도시 지정·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2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구현
3
아산시, 미세먼지 저감 시민과 함께 대응
4
충남도, 노후 석탄 화력 조기 폐쇄, 국회와 함께
5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딸기축제 현장으로
6
김석환 홍성군수, 내포신도시 혁신도시 지정 위해 발 벗고 나서
7
세종시, 불합리한 규제 개혁 대기업 의견 듣는다
8
켄싱턴리조트, 도고면 행복키움과 업무협약
9
아산시,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패시브로 착공
10
둘레길 달밤 러닝, '탕정은 뜨겁다'로 오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