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기획특집앞서가는교육현장
입학부터 취업까지 책임지는 취업명문 건양대학교
김태선  |  ktshm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2  20:45: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전경.

올해 교육부 공시 취업률 80.2%로 2년 연속 취업률 80% 돌파
국가고시 100% 연속 합격 및 수석 배출한 의료보건계열 명문
세계 3대 디자인공모전에서 국내 대학 최초 골드 수상한 창의융합교육

1991년 개교한 건양대는 대학 설립 때부터 “가르쳤으면 책임진다”는 철학으로 전국 최초 동기유발학기 시행, 전국 최초 융합전문 단과대학 설립, 전국 최초 의료공과대학을 설립했다. 뿐만 아니라 산업연계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을 비롯해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등 교육부 주요 사업에 선정되었고 대학특성화사업(CK-1)의 경우, 전국 대학 중 최다인 7개 사업단이 선정되어 좋은 평가를 받으며 진행되고 있다. 일관성 있게 인성 함양과 실용 강화에 역점을 두고 교육과정과 학사제도의 차별화를 추구하는 건양대는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새로운 대학 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며 우리나라 학부교육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건양대는 특히 올해초 교육부가 공시한 2016년 12월31일 기준 대학취업률 발표에서 80.2%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취업률 80%를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건양대는 앞서 2014년 말일 기준 74.5%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중 ‘다’그룹(졸업자 1,000명 이상~2,000명 미만) 중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이후 2015년 81.9%, 2016년 80.2%로 2년 연속 취업률 80%를 넘어선 것.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은 64.3%라는 점에서 취업명문 건양대의 저력을 알 수 있다.

건양대는 지난 1991년 개교 이래 지속적으로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취업명문으로 자리잡아왔다. 2004년 전국 최초로 취업지원을 위한 전용센터 개관하고 면접대처 능력강화 프로그램(3,4학년 고학년 전체 대상 운영, 참여율 90% 이상), 취업교과목, 기업분석 공모전, 커리어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타대학보다 앞서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또한 전국 최초 융합전문단과대학과 의료공대를 설립하는 등 전문성을 갖춘 차별화된 교육과정 및 특성화 학과, 실무중심의 교육, 철저한 학사관리, 체계적인 취업지원과 교과외 프로그램을 운영해왔고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취창업 동기유발학기를 시행하기도 했다.

   
 

■ 전국 최상위 취업률
⦁2016년 건보취업률 기준 80.2% (2016.12.31. 기준)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 78.0% (2012~2016, 2016.12.31. 기준)

■ 교육의 질을 보장하는 대학
⦁Since 1995 의학교육평가인증 ‘6년 인증’(2016.3 ~ 2022.3)
⦁한국간호교육평가원 ‘2주기 인증평가 5년 인증’ 입학정원 증원
⦁잘 가르치는 교수 – 전체교수 강의공개 및 현장 학기제 운영

■ 의료보건 계열 취업 및 국가고시 강자
⦁의학과 국가고시 2010년 전국수석 배출
⦁간호학과(5년연속)/작업치료학과(6년연속)/안경광학과(8회)/임상병리학과(5년연속)/치위생학과(5년연속)/물리치료학과(3년연속)/응급구조학과(3년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

■ 착한 등록금
⦁2009~2018년 10년간 등록금 인하 동결 (연 평균 660만원)

■ 통 큰 장학제도
⦁전체 수석, 단과대학 수석, 건양엘리트 장학생 등록금 4년간 지급

⦁단과대학 차석 등록금 2년간 지급
⦁수시/정시 학과 수석 합격자 등록금 1년간 지급
⦁최초합격자 전원 장학금 지급(1학기)

   
 

■ 다양한 복지제도
⦁무료 통학버스 운행
- 서울/청주/홍성/서산/태안 주말 운행 및 일정액 지원 (논산창의융합캠퍼스 출발)
- 대전/공주/부여/세종/익산/전주 매일 무료 운행 (천안 매일 운행 및 일정액 지원)
⦁4년간 전교생 대상 무료 건강검진 – 건양대학병원과 연계하여 종합검진 실시

■ 신입생 희망자 전원 입사 가능한 기숙사
⦁논산 5개동(1,400여명), 대전 3개동(1,300여명)
⦁저렴한 기숙사비 (학기당 50~80만원)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모집요강]

“통 큰 장학제도와 창의적인 인재 양성”
2019학년도 건양대학교 수시모집 (1,589명)

건양대는 교육부 선정,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대전과 충남 논산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전메디컬캠퍼스는 대학병원과 연계해 의료보건 특성화로 운영하며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의과대학(의학과), 간호대학(간호학과), 의과학대학, 의료공과대학으로, 총 4개 단과대학 15개 학과, 727명을 모집한다. 논산창의융합캠퍼스는 프라임창의융합대학, 재활복지교육대학, 글로벌경영대학, 군사경찰대학, 총 4개 단과대학 27개 학(부)과, 862명을 모집한다.
정원 내 전형 중, 학생부교과에 해당하는 전형은 일반학생[교과], 일반학생[최저], 지역인재[최저], 군사학전형이 있다.

학생부종합에 해당하는 전형은 지역인재[종합], 건양사람인(人), 창업인재전형 사회기여 및 배려대상자 전형이며, 실기위주전형은 일반학생[실기], 글로벌인재[특기자]전형이 있다. 정원 외 전형에는 학생부교과전형으로만 선발되며 농어촌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특성화고교 졸업자,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이 있다. ‘일반학생’전형은 선발 대상 범위가 전국이며 ‘지역인재’전형은 대전·충청·세종 지역 고교를 입학-졸업(또는 예정)학생만 지원 가능하다.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반영방법에 전 모집단위에서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 교과 중 교과별 최고 1개 과목을 반영한다. (학년별 4개 /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 교과별 1개 과목 / 과목 총 12개 과목 반영) 단, 의학과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교과에서 이수한 전 과목과 과학교과 중, 학년·학기 구분 없이 최고 8개 과목까지 반영한다. 또 특성화고교 졸업자전형 지원자의 경우는 전 교과 반영(예체능 및 재량과목 제외)이며, 검정고시 출신자의 경우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국사) 과목을 반영한다.

신입생 장학금으로는 성적우수장학금, 최초합격자장학금, 자매고교출신 장학금 등이 있으며 최초합격자 장학금은 수시전형 최초합격자에게 일정액을 수여하고 자매고교 출신 장학금은 자매결연 고등학교 출신으로, 조건에 해당하는 전원에게 별도 일정액 장학금이 주어진다.

기숙사(인성관)는 대전메디컬캠퍼스 3개, 논산창의융합캠퍼스 5개 학사로, 실 규모는 1~4인실까지 다양하며 총 3,300여명 수용이 가능하다. 또 신입생은 기숙사(인성관) 입사를 신청하면 100% 입사가능하다.

수시 원서접수 기간은 9월 10일(월)부터 14일(금) 19:00까지이며,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단, 방문접수는 9월 14일(금) 18:00까지 대전 메디컬캠퍼스 입학팀에서 접수)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박범계 국회의원, 선대위장 김갑중 전 대전시 명예시장 임명
2
전병용 자치분권위 정책자문위원, 중구지역서 방역봉사 펼쳐
3
세종시乙 김병준 예비후보, 천안함 46용사 묘역 등 참배
4
코로나19 확진자 대전 3명· 천안 1명 추가 발생
5
세종시 장군면 봉안리, 외지인에게 도로 점용허가 내줘 특혜 의혹
6
아산시, '코로나19' 극복 시민의식 돋보여
7
(4.15 총선 릴레이 인터뷰) 미래통합당 대전 유성을 김소연 후보
8
서천교육지원청 “코로나19 이렇게 극복하고 있어요”
9
대전·세종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10
“15만4000볼트의 전자파로 질병 시달려”…공포의 서천 홍원마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