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사회
금성백조, 폭염 대응 대전시내 도로 ‘살수차’ 지원
김태선  |  ktshm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8  14:45: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투데이 대전=김태선기자] 금성백조(사장 정대식)가 펄펄 끓는 도로 온도를 낮추기 위해 대전시와 함께 8일부터 4일간, 11톤 살수차(16,000리터) 두 대로 도심을 식히기 위해 나섰다.

금성백조가 지원하는 살수 차량은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대전 서구 둔산동, 탄방동, 용문동 지역과 동구 신흥동, 효동, 중구 문창동, 선화동 일대에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작업을 진행한다.

살수 작업은 도로를 식혀 체감 온도를 낮추는 것은 물론 미세먼지 제거, 도로변 오염물 제거 등 환경 미화를 개선시키고 무엇보다 장기간 폭염으로 인해 아스팔트가 고온에 변형되어 솟아올라 생길 수 있는 주행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금성백조 정대식 사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더위에 도로환경개선과 도시 체감온도를 조금이나마 낮추고자 살수차를 지원하게 되었다.”며 “건설현장 역시 폭염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시 재난관리과 관계자는 “도심 열섬현상 완화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살수작업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통행 불편에 대해 시민여러분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조배숙 의원, 석재산업 활성화 대책 마련 나서
2
‘윤창호법’ 소주 한잔도 음주운전이다.
3
재난 현장 ‘드론 생중계’ 시스템 구축
4
대전시의회, 2019년 대전시 예산안 4조 7539억 원 의결
5
배방읍 공수·북수일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6
대전광역시의회, 금년 회기 마무리
7
2018 대전 사회적경제 성과공유 한마당 성황리 폐막
8
운곡면, 2018년을 마무리하는 이장회의 개최
9
서산의료원서 서울대병원 의사가 진료
10
금산교육지원청, ‘2019 중학교 예비학부모 교육 실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