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사회
당진署, 안전장구 미착용 등 오토바이 집중 단속
최근수  |  mbc753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8  13:14: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투데이 당진=최근수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최정우)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교통사망사고 예방 활동으로 번호판을 등록하지 않은 오토바이를 운행하거나,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운행하는 운전자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오토바이를 탈 경우 유일한 안정장치인 안전모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경찰에서도 안전모 미착용 법규위반에 대해 교통지도와 단속을 하고 있으나,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특히 당진경찰서는 짧은 거리를 운행하더라도 필히 안전모를 착용하도록 강력 단속을 실시하고 있고, 장거리 운행을 하는 경우 가급적 오토바이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배기량 50cc 미만 이륜차도 2012년부터 필히 번호판을 등록하게 하고 있는데 이는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가입이 되어 있지 않아 피해 보상이 어렵고, 번호판 등 식별 표시가 없어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높아 필히 신고하도록 되어 있다.

무등록 오토바이로 적발될 경우 최고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또한 의무보험 미가입의 경우 최초 범칙금 10만 원이지만 상습적으로 적발될 경우 최고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도 있기 때문에 운전자들은 꼭 번호판을 등록하고 운행해야 한다.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근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계룡시, 2030 도시기본계획 시민과 함께 설계
2
언더투연합 가입 후속 조치 추진 박차
3
[대투논단]망국(亡國)의 채용비리
4
미래엔 서해 에너지-나투라 페이퍼, 에너지 저장장치(ESS) 준공식 개최
5
대전시 국정감사서 평균이하 행정력 지적
6
기업체들 탕정면 찾아 전기 안전점검 실시
7
서산시 중증장애인 복지 정책 후퇴 1인 시위 가져!
8
대전대 산학볍력단 SHVR, 의료용 VR 제품 ‘위해방지기준(안)’ 발표
9
서산시 “삼길포항 간월도 해당화 공원 ”몸살”
10
충남도, 中 장쑤성과 ‘미세먼지 저감’ 힘 모은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