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사람들
목원대, 대구국제뮤지털페스티벌서 대상 수상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부문...'스프링 어웨이크닝'
김태선  |  ktshm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1  14:06: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투데이 대전=김태선기자] 목원대학교 성악.뮤지컬학과(학과장 양기훈)는 지난 9일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부문에서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DIMF는 대구시가 뮤지컬 중심 도시 구축과 세계 최초의 뮤지컬 전문 축제를 표방하여 2006년 Pre.를 시작, 매년 여름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하고 있는 국제행사로 지난 6월 22일부터 9일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올해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본선에는 목원대, 계명문화대, 극동대, 동서대, 동아방송예술대,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예원예술대, 호산대, 중국 상해시각예술대학 총 9개 대학이 참여했다.

목원대는 10대 청소년의 불안한 심리와 이를 억압하려는 기성세대의 권위의식을 그린 ‘스프링 어웨이크닝’을 다소 어려운 주제에도 젊음과 패기로 개성 있게 표현해 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멜키어 역을 맡은 장지민 학생(성악‧뮤지컬학과‧4)이 연기상인 하모니아상을 받아 기쁨을 더했다. 개인상 수상자는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전문 레슨과 백스테이지 투어 등의 연수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연출을 맡은 최민지 학생(성악‧뮤지컬학과‧4)은 “작품의 시사점을 효과적으로 관객들에게 전달하려 많은 고민을 했다”며 “피땀 흘려 준비한 메시지가 관객들에게 잘 전달된 것 같아 행복하다”고 밝혔다.

한편 목원대 성악‧뮤지컬학과는 DIMF에서 2012년, 20013년에는 동상을 2016년에는 연기상(10학번 이종영)을 수상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강력범죄 잇따르는 정신질환 탈원화 정책 실패했다
2
예그리나, 우리 삶 속에서 신의 존재를 찾다
3
제21회 보령머드축제, 머드체험시설 개장식
4
국토정보공사 대전충남본부 당진지사,환경정화활동 실시
5
부여군, “올바른 손씻기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6
서산시, 야외 물놀이장 개장.
7
공주고 학생들, 책을 들고 교문 밖을 나서다!
8
계룡시 재난재해자원봉사단, 계룡시CCTV통합관제센터 견학
9
맹정호서산시장, 행정혁신 시정혁신 과속도
10
서산문화원, 서산아리랑 공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