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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地選을 향해 뛴다) 최선희 자유한국당 대전시의원 후보<대덕구 제2선거구(송촌·중리·비래동)>“지난 4년 의정 경험 바탕 송촌·중리·비래의 섬김이로 살아갈 터”
이정복  |  conq-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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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6  14: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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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투데이 대전= 이정복 기자] 최선희 자유한국당 대전시의원 후보 <대덕구 제2선거구(송촌·중리·비래동)> 는 최근 대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제7대 대전시 의회 의원으로 의정 경험이 큰 자산이 됐다"며 "지역민과 주변 모두 한 번 더 출마하라는 권유를 받았고, 4년이라는 시간이 짧고 아쉬운 여운 속에 지역을 위해 봉사한다는 굳은 마음의 결의를 다졌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이어 최 후보는“ 지난 4년 의정활동을 경험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송촌·중리·비래의 섬김이로 살아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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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 출마의 변은.

이번 6.13지방선거는 지역발전을 더 잘 시킬 수 있는 인물로 뽑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최선희는,지난 40여년 간 교육전문가로서의 활동과,제7대 대전시의원으로서의 의정경험을 살려,송촌, 중리, 비래의 대덕 주민들을 섬기려는 결실을 맺으려고,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지난 4년간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입성한 순간부터 지역민의 대변하는 역할을 자청했고, 열정과 노력에 힘입어 지역민과 주변 모두 한 번 더 출마하라는 권유를 받게 됐습니다.

▲주요공약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요.

첫째로, 어르신들을 위한 공기청청기 설치 등 경로당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둘째, 꿈나무들 위한 학교·유치원·어린이집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시설을 조성하겠습니다. 셋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송촌동 체육공원 활성화 및 주차공간을 대폭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운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대전대 방향의 직통 버스노선도 신설하겠습니다. 세째,가양비래공원을 문화·예술공간으로 리모델링하여, 찾아오는 공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넷째, 침체된 중리 전통시장을 특성화하여 활성화 정책, 펴겠습니다.
다섯째,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를 건립 추진하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수립하겠습니다.여섯째, 전철시대를 앞당기고, 갑천도로 유료화를 전면 무료로 전환하겠습니다.

▲당선이 되면 우선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시책은.

저는 가양비래공원 활용 방안을 마련할 것입니다. 먼저 밋밋한 공원 분위기를 바꾸고,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으며 공원 내 어린이 놀이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중리전통시장을 살려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지난 4년 대전시의원으로서의 주요 성과를 소개한다면.

지난 시간 동안 성과는 너무 많기 때문에 일일이 나열하기 어렵습니다(조례안 16건, 결의안 2건, 시정질문 3회, 5분발언 4회, 토론회 2회) 생각나는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대전은 현재 선진 교통도시로 발돋음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도시철도 3호선 역할을 담당하게 될 충청권광역철도 건설입니다. 충청권광역철도 역사 중 오정역이 반드시 필요함에도 빠져 있었습니다. 이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오정역 신설의 필요성을 지적하고 방안마련을 촉구하여 현재 오정역이 신설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대전이 미래먹거리 사업 중 하나인 국방산업 육성을 위해 “대전광역시 국방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여 지속적인 국방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습니다.

세 번째로, 택시운송사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카드결제 수수료를 지원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근거 규정 미비로 언제 사라지게 될지 장담할 수 없어서, “대전광역시 택시운송사업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개정하여 수수료 지원을 명문화 하여 항구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지역업체 수주확대와 하도급 적극 추진, 유아기 원아 급식지원 촉구, 우리지역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과학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 조례‘ 제정, 우리지역 농가 소득 증가를 위해 대전 농산물의 인증마크제 도입,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맨홀 불량 덮개 정비조치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방의회가 올바르게 정착하기 위한 요건과 향후 과제는 무엇인지요.

지방자치는 말 그대로 지역 스스로 그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세원자체가 국가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세원자체를 조정하여 지방으로 이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사무의 재조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방에서 할 수 있는 사무도 국가사무로 분류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역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결정권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사무의 재조정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셋째로 의원의 정책보좌관제입니다. 대전시 7대 의회는 어느 의회보다 많은 입법활동을 했으며, 토론회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의 검토, 전문적인 역량 등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조력을 할 수 있는 보좌관이 없습니다. 신속히 정책보좌관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의회 스스로 자립하기 위해서는 인사권 독립이 필요합니다. 인사권을 갖지 못하고는 어느 기관이나 자립했다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경쟁후보에 비해 자신만의 경쟁력이 있다면.

저는 제7대 대전광역시 의원의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고,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구체적 자료 및 근거제시를 통해 언론계·공직자로부터 가장 열정적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대전시 우수 행정사무감사 의원에 선정되었습니다.

저, 최선희,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송촌·중리·비래의 섬김이로 살아 가겠습니다.여러분의 섬김이를 자처합니다.


▲지역 주민과 유권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저 최선희, 지난 4년간 소중한 의정경험을 쌓았습니다. 여러분들께서 한번 더, 저 최선희를 당선시켜 주신다면,재선의원의 강력한 힘으로 여러분을 대변할 것입니다.

송촌·중리·비래의 대변자 최선희!이번에도 선택하셔서, 여러분의 심부름 일꾼으로 반드시 사용하여 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특히 대전시 정책과 예산을 더욱 우리 지역에 반영시킬 노력과 준비된 힘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신바람이 다시 살아나고 모두의 삶이 활기로 용솟음 칠 때까지신뢰와 만족을 주는 사람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내 이웃을 섬기는 의원이 꼭!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필)

◇성명: 최선희(1958.02.09)
◇소속정당: 자유한국당
◇학력: 배재대 대학원 유아교육과 석·박사졸업
◇경력: 대전시의회 의원(현), CBS방송국 유지이사(현), 푸른에듀센터 원장(현), 푸른장학회 대표(현), 배재학당 법인이사(현), 비래동 주민자치위원장 부위원장(현), 송촌지구대 생활 안전협의회 부회장(현), 대전시교육청 학교안전공제회 이사(현), 자유한국당 중앙여성 위원회 전국상임위원(현), 자유한국당 대덕구 당협위원회 상임부위원장(현), 배재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전), 배재대학교 동문회·원우회 회장(전), 한국유치원총연합회 대전지회 동부 부회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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