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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향우회 이갑상 초대 회장으로 취임한마음 한 뜻으로 봉사하겠다고 포부 밝혀
김태선  |  ktshm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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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3  12: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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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대전.세종.충남 전북 향우회의 창립식과 초대 회장 취임식이 2017.12.02.(토) 오후2시 TBN대전교통방송 공개홀에서 성대히 거행되었다.

이날 전북 향우회 창립식에는 내외 귀빈과 전북 향우회원 등이 참석하였다.
 

전북향우회 초대 회장으로 이갑상씨가 취임했다.
 

이갑상 회장은 전북 전주출신으로 전주 송천초등학교. 전주 서중학교. 전주 영생고등학교. 전주대학교.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경제학석사)까지 줄곧 전주에서 수학 하였으며, 육군 3사관학교 출신으로 37년간 군에 복무하였으며 2급(이사관)으로 퇴직하였다. 현재는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안전문화관리협회 회장과 충청남도 안전관리민간협력위원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갑상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전.세종.충남의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북의 향우들이 애향심을 갖고 친목도모과 우의를 다지고, 전북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 나가며, 향우회를 통하여 전라북도를 한국의 중심도시로 발전하도록 돕겠다는 포부와 향우회원이 상호협력하고 한마음 한 뜻으로 봉사하는 삶을 살아서 제 2의 고향인 충청지역에서 신뢰와 존경을 받는 전북인이 되어고향과 충절의 고장인 충청지역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전북향우회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향우회장이란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북향우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전라북도를 한국의 중심도시가 되도록 향우들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며, 이제 첫발을 내디딘 전북향우회가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향우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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