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세종·내포(홍성, 예산)
충남도, 기초고용질서 확립 고용환경 개선 나선다
김정한  |  junghan983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17:15: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남도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롯데지알에스㈜가 협약을 맺고 ‘최저임금 준수, 근로계약 체결, 임금체불 제로’ 등 기초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힘을 모은다.

도는 12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중회의실에서 김영범 도 경제통상실장과 오복수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김석균 롯데지알에스㈜경영지원부문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고용질서 확립을 위한 실천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는 기초고용질서 준수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해 정책 발굴 및 연구조사를 실시하며 착한일터 인증, 노무진단 등 고용환경 개선 및 행복한 일터 조성을 지원한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최저임금 준수, 근로계약 체결, 임금체불 제로 등 3대 기초고용질서 관련 제도안내·상담과 함께 사업주 준수사항 안내서 등을 보급하며, 우수 사업장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했다.

롯데지알에스㈜는 기초고용질서 준수와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홍보사업을 진행하며, 기초고용질서 실천분위기 확산을 통하여 공정한 일터에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토록 노력한다.

특히 롯데지알에스㈜는 도내 롯데리아와 엔젤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총 93개 매장을 운영 중으로, 이번 협약으로 기초고용질서 확립을 위한 착한일터 인증 대상 사업장으로 추천된다.

착한일터는 충남노사민정협의회 공정한 일터만들기 분과가 주축이 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증 사업장에는 노무관리 서비스 와 컨설팅 지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김영범 도 경제통상실장은 “3대 기초고용질서는 노동현장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사업주가 지켜야 할 의무이자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기초고용질서 확립을 통한 일자리 질 개선 및 노사 고용관계 인식 전환으로 고용환경 개선 및 행복한 일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대전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유공 학교전담경찰관 표창
2
당진 해나루 사과, 최고 품질로 인정받다
3
꿈쟁이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보여주다!
4
조폐공사, 국민 정책 참여 플랫폼 KOMSCO 1번가’운영
5
대전교육청, 학교도서관 학부모자원봉사자 연수
6
‘넌 혼자가 아니야!’
7
세종시청소년지원센터, 직업탐색프로그램 실시
8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제12기 수료식 가져
9
아산시립도서관, 인문활동가 양성·파견 수행기관 선정
10
건양대 절주동아리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