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데이
종합뉴스종합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관람객 400만 돌파대전지역의 문화명소로 자리매김!!
송병배  |  song424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20  14:34: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화동 조폐공사 사장은 화폐박물관 400만번째 방문객 및 전후 방문객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박물관 앞에서 공사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였다.>
[대전투데이 대전=송병배기자]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 화폐박물관(대전시 대덕연구단지 소재)의 관람객이 지난 18일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화폐박물관은 관람객 4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400만번째 관람객과 전후 관람객에게 천원 전지은행권과 만원 연결형은행권 기념액자를 증정했다.

한국조폐공사가 국민들에게 화폐문화를 알리기 위해 1988년에 설립한 화폐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전문박물관으로서 화폐역사 및 화폐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4개의 상설전시실과 다양한 예술분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전시실, 특화된 화폐경제교육 및 방학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00만 돌파 방문객은 이정아씨, 전후 방문객은 임고균씨, 박수창씨로 이들 모두 한국연구재단 신입직원들로 교육 과정 중 박물관을 방문하면서 행운을 차지하게 됐다. 이정아씨는 “화폐박물관에 와서 기념화폐를 받는 행운을 잡았는데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조폐공사 김화동 사장은 “관람객 400만 돌파는 화폐박물관이 대전지역의 대표적 문화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며, "많은 분들에게 꼭 가보고 싶은 의미 있는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화폐박물관은 지난 4월 벚꽃길 추억 벼룩시장을 개최한데 이어 다음달 24일 지역주민과 아름다운가게,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함께 참여해 문화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제2회 화폐박물관 벼룩시장을 개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송병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공주시, 전막교차로 도로사업 완료
2
'시라소니' 조상구 천안에서 강연 가져
3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업무 협약 체결
4
당진화력, 올해부터 매립 석탄재 재활용한다
5
유성구, 공동주택 700가구 대상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 신청 접수
6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1,521가구 2월 분양
7
‘안면신경의 감기’ 구안와사 발생 주의
8
예산군, 2019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공모 선정
9
꽃샘추위에도 따뜻하게... 계룡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10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서산 꽃뱀 징역 1년 6월 선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26-20 태동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538-3030  |  팩스 : 042-538-22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구
업체명 : 대전투데이  |  사업자번호 : 314-81-9327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17  |  대표자명 : 김현정  |  발행인 : 김현정  
Copyright © 2011 대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today@djtoday.com